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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손지창이 앞선 오연수의 출연으로 '미운 우리 남편'으로 등극했던 것에 대한 '명예회복'에 나선다.
손지창은 "저도 할 말 있다"며 입을 열었고, "미국에서 설거지, 빨래는 물론 정원 가지치기까지 손수 다 하느라 손이 아릴 정도다",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한편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의 맞폭로전은 오늘(17일0 일요일 밤 9시 15분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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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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