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서와, 한국은' 다음 주자는 '스웨틀라나'…러시아 미녀

기사입력 2017-09-18 11:23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러시아 미녀가 고국의 친구를 한국에 초대한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이번주 목요일 (21일) 방송을 통해 다니엘 린데만과 그의 친구 마리오, 페터, 다니엘의 작별기를 공개한다. 이어 다음 출연자로는 앞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미모와 지성을 뽐낸 바 있는 러시아인 스웨틀라나가 낙점됐다.

스웨틀라나(22)는 러시아 태생으로 현재 성균관대에 재학 중이다. 언뜻보면 한국인으로 보이는 외모와 한국명 '유은비'로 화제를 모은 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본 뒤 한국말에 반했다"며 한국 유학동기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는 파일럿이었던 알베르토 몬디 편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정규 편성에 성공, 이어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멕시코 친구 편, 다니엘 린데만의 독일 친구 편을 방송 중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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