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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해병대로 입대한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해룡 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병과는 군악병이 아닌 기본보병이다.
보병으로 병과 분류를 받은 후에는 '군악대'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은 희박하다. 한 군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군악대는 애초에 선발하는 과정 자체가 다르다. 아주 특수한 경우 보병 중 군악대로 차출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런 사례는 아주 드물다"고 밝혔다.
'해룡 부대'로도 불리는 이 부대는 수색대 못지않은 강도 높은 훈련을 받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