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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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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벌크업한 이유를 공개했다.

3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이 조합 뭐예요? 혼자보다 둘이 더 포텐 터지는 예상 불가 케미!"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는 안재현과 가수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이날 안재현은 최저 몸무게가 몇이냐는 질문에 "시즌 들어가면 60kg"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다만 최근 운동을 통해 체중을 늘렸다고. 안재현은 벌크업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그는 "이유가 있다. 베드신 드라마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근육있는 몸이 필요했다"면서 "현재 77kg"이라고 전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안재현은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돌싱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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