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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홍수아가 방송 최초로 중국 라이프를 공개하며 '대륙의 첫사랑'이 아닌 '큰 손 홍 엄마'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지난 4년간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할 때마다 생기는 대기시간을 활용해 함께 고생한 스태프와 중국 친구들에게 본인이 직접 만든 음식을 촬영 현장에서 다 같이 나누며 그녀가 중국에서 활동할 때의 외로움을 요리로 극복하게 된 특별한 사연도 공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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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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