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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포브스, 빌보드를 비롯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할리우드 리포터 등 10여개 이상의 미국 유력 매체들이 방탄소년단의 첫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무대 공연'에 대해 연이어 보도했다.
빌보드도 BTS의 이번 무대 공연에 대해 언급하며 "AMA 공연 소식이 전해진 얼마 후, BTS 팬들인 아미 는 트위터에 '#BTSxAMAs' 를 세계적인 트렌드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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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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