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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마성의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한편, 3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을 알리며 많은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최다니엘이 출연하는 KBS2 TV 새 월화 드라마 '저글러스'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 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로맨스 드라마로 그의 새로운 변신이 예고 돼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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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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