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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컬투쇼' 윤균상이 '의문의일승'에 대해 "액션이 많다. 인천 앞바다에도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윤균상은 "군대 있을 때 운전병이었는데, 컬투쇼가 딱 우편물 가지러가는 시간이다. 슬슬 일시키는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문의일승'에 대해 "액션이 굉장히 많다. 수중 액션도 있다. 얼마전엔 인천 앞바다에도 들어갔다"고 답해 겨울 촬영을 걱정하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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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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