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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레이샤(LAYSHA)의 '핑크 라벨'(PINK LABEL)이 베일을 벗었다.
특히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4인 4색 섹시 큐티 면모가 돋보이며,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레이샤는 태국과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등 해외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며,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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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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