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방인' 서민정 가족의 시트콤보다 더 재밌는 추수감사절이 공개된다.
서민정은 이날 생애 첫 칠면조 요리에 도전하기도 했다.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칠면조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란 서민정은 칠면조 다듬기 사투를 벌였다. 이어 그는 한식을 좋아하는 샤나 가족을 위해 고든램지 레시피에 한식 소스를 접목한 '퓨전 칠면조 레시피'를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