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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우새' 승리가 모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승리는 17개 점포의 라멘 전문점을 운영하는 하고 있는 대표다.
"클럽은 좀..."이라는 말에 승리는 "사람을 만나는 장이다. 만남의 광장 같다.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수홍의 어머니는 "말하는 게 사람을 빠져들게 한다"며 승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승리는 "여자친구가 없다. 이상형은 착한 여자다"며 "이 여자는 착하겠지하고 만났는데 다 나쁜여자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승리는 결혼관에 대해 "오래 만난 여자보다 방금 만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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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이상민과 가구점으로 향했고, 스크래치 제품은 반값 할인이라는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블랙을 놓칠 수 없었던 김종국은 쉽사리 선택하지 못했다.
결국 가구를 구입하지 못한 채 그릇을 사기 위해 이동했다.
그릇에서도 포기할 수 없었던 블랙. 이에 김종국의 어머니는 화들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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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의 어머니는 처음 보는 눈 덮인 새하얀 눈밭에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샘 어머니는 처음 해보는 눈싸움에 아이처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형님벤져스의 회동 모습도 그려졌다.
이때 태진아는 메인은 우유콜라라면이라고 말해 그 정체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우유콜라라면을 맛 본 김건모는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누룽지를 선택했던 김흥국도 이를 맛보고는 엄지척 포즈를 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