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트와이스가 4월 9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8연타 히트를 정조준한다.
현재 작업이 한창이다. 이번 새 앨범은 트와이스가 올해 국내에서 처음 발표하는 작업물이기에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 그간 거둬들인 성과들이 화려한 터라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중이다.
앞서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곡 'OHH-AHH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 '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SIGNAL)', '라이키(LIKEY)', '하트 셰이커(Heart Shaker)'까지 발표한 전곡을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올려놓았음은 물론, 오랜기간 사랑 받으며 '롱런'해온 팀이다.
대중성과 팬덤 시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것을 입증한 셈. 이번 앨범으로 또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컴백 활동과 함께 오는 5월 서울서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을 개최한다.
한편 트와이스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12월 발표했던 정규2집 리패키지 앨범 '메리 & 해피(Merry & Happy)' 이후 4개월 만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