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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숲 속의 작은 집'이 베일을 벗었다.
그 안에서 밖을 바라보는 소지섭과 박신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렇게 소지섭과 박신혜의 최소한으로 '나'답게 살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박신혜는 나무를 자르고 톱질을 했다. 네잎클로버를 발견하고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소지섭은 혼자 이야기를 하던 중 "진짜 너무 웃긴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동안 예능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소지섭이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도 관심 집중인 상황.
"채우기도 하지만 비워야되거든요". "굉장히 행복했어요. 너무 좋았어요".
점차 자연과 하나되는 소지섭과 박신혜.
나영석 표 '숲 속의 작은 집'은 시청자들에게 어떠한 힐링을 안길 지, 그 모습은 오는 4월 6일 첫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