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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위치' 장근석이 목숨을 건졌다.
앞서 사도찬은 스페인 문화관에서 오하라를 속이고 남승태(김도현)이 말한 물건을 가로챈 것.
증거품이 남승태에 있다는 것을 알게된 사도찬은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승태는 "죄송합니다. 그 물건 실은 제게 있습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저도 잠수탈 돈은 있어야죠"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오하라는 남승태에게서 증거품을 받아내기 위해 백준수 역할을 할 사도찬이 필요했다.
이에 오하라는 사도찬 일당들을 가둔채 "일주일 뒤에 물건 받아와. 그럼 풀어줄게"라고 말했고, 사도찬은 "오케이 할게. 이 사람들 지금 당장 풀어줘"라고 요구했다.
다음날, 사도찬은 백준수의 이력을 숙지한 후 백준수로 위장해 검찰청으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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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찬은 이 사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사도찬은 앞서 임산부 몸에 마약을 숨기게 했다는 것을 알고는 가짜 임산부를 위장 한 채 클럽으로 향했다.
사도찬을 백준수로 오해한 김실장(송원석)은 사도찬을 죽이려 했지만, 그 순간 누군가가 나타타며 그를 도왔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