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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부산역에 조금 벗어나니 차이나타운이 포착 됐고, 이어 텍사스 스트릿이 나왔다.
김숙은 "10분 후에 도착할거다"라고 했고 이세영은 "진짜 약을 파신다"며 웃었다.
이를 들은 장윤주는 "그거는 제가 오늘밤 여러분들에게 해주겠다"면서 "왁싱을 담당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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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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