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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삼청동 연애술사' 유인나가 돌아왔다.
3개월 만에 '선다방'을 다시 찾은 유인나는 "로맨틱한 노력을 더 많이 하고 싶다"는 각오로 인사를 건네며, "나이가 조금 있어도 외로운 분들이 많으니 다양한 연령대가 출연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유인나는 카페지기 이적, 양세형과 변함없는 케미를 보여줬고, 새롭게 합류한 막내 윤박과도 따뜻한 조화를 이뤘다.
가을과 함께 다시 찾아온 '선다방', 더욱 로맨틱하게 무르익어갈 유인나의 설렘 소통에 관심이 모아진다.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더 나아가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선다방-가을 겨울 편'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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