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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래퍼 그리(김동현)가 3년 열애한 연인과 결별했다.
한편 개그맨 김구라의 아들이기도 한 그리는 지난 2016년 5월 데뷔곡 '열아홉'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불 밖은 위험해', '도브스' 등 꾸준히 음원을 발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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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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