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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21일 방송을 끝으로 SBS 파워FM(107.7Mhz)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를 하차한다.
이국주는 2015년 1월 5일부터 약 4년간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를 맡아 '쭈디'라는 애칭으로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오는 21일까지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를 진행하며, 22일부터 27일까지는 빅스의 라비가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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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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