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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정인선이 남다른 수영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장 관계자는 "물 속에서 4시간을 버티며 촬영했는데도 내내 밝은 얼굴로 열심히 임했다.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내고자 하는 정인선의 열정이 매우 뜨겁다"고 전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25일 생화학테러의 중심에 놓인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고애린과 김본의 모습을 그리며 궁금증을 자극, 굳건한 수목극 1위로 인기를 끄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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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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