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개그우먼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할로윈을 즐겼다.
홍현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미녀와야수 맞아용. 제가 야수에용. 추노 느낌도 물씬, 할로윈 주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입술모양 잠옷 차림으로 할로윈 분장을 한채 침대에 나란히 누워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열애 3개월만인 지난 21일 결혼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개그우먼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할로윈을 즐겼다.
홍현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미녀와야수 맞아용. 제가 야수에용. 추노 느낌도 물씬, 할로윈 주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입술모양 잠옷 차림으로 할로윈 분장을 한채 침대에 나란히 누워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열애 3개월만인 지난 21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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