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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신"…넉살, 자유분방 레트로 패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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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신"…넉살, 자유분방 레트로 패션 [화보]
"작은 것들의 신"…넉살, 자유분방 레트로 패션 [화보]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힙합 레이블 VMC(비스메이저컴퍼니) 소속의 래퍼 넉살의 화보가 공개됐다.

래퍼 넉살은 현재 힙합 신에서 가장 주목하는 아티스트로, 현재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 777>'에서 심사위원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 매거진 캠스콘과 넉살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THE GOD OF SMALL THINGS>이라는 주제로 90년대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을 담아냈다.

트렌디한 의상들을 넉살만의 감성으로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면서도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을 뽐냈다.

넉살이 출연중인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매주 금요일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작은 것들의 신"…넉살, 자유분방 레트로 패션 [화보]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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