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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최파타' 자우림이 데뷔 21년차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21년차를 맞이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자우림은 "옆에서 데뷔 21년차라는 말을 안해줬으면 모르고 넘어갔을 것 같다. 믿어지지 않는다. 특히 2010년 이후로는 시간이 없어진 것 같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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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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