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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69)가 늦둥이를 품에 안았다.
리차드 기어의 세 번째 연인 알레한드로 실바는 스페인 사교계의 유명인사. 특히 레알 마드리드 풋볼 클럽 부사장을 역임한 이그나시오 실바의 딸로 유명하다. 리차드 기어와 알레한드로 실바는 실바가 관리하는 한 호텔에서 처음만나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스페인 RAIS 재단에서 노숙자 자선 활동을 펼치는 등 공식 석상에 함께 나서며 애정을 드러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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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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