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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장윤정이 남다른 행사 스케일을 자랑했다.
이어 "하루에 전국 행사를 12개까지 해봤다. 마라톤 대회 몸푸실 때부터 시작해 내려가면서 하고 올라오면서 한다. 옛날에는 밤무대를 했잖나. 밤무대까지 싹 돌면 12개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김소현은 "뮤지컬 지방 공연을 가면 꼭 장윤정 씨 포스터가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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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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