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광 감독이 8일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타짜'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다.
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8.28/
권오광 감독이 8일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타짜'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다.
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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