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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쉬스완, '♥'승무원 여친 공개→쏟아진 악플 공격…"수준 잘 봤다" 분노[전문]

[종합]해쉬스완, '♥'승무원 여친 공개→쏟아진 악플 공격…"수준 잘 봤다" 분노[전문]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해쉬스완이 여자친구를 공개한 후 쏟아진 악플에 분노했다.

해쉬스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괌 멀다 멀어 언제오니"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쉬스완의 당당한 럽스타그램에 팬들은 물론 래퍼 자이언트핑크, 가수 박지민 등 동료들도 "완전히 사랑꾼이네", "형 보기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종합]해쉬스완, '♥'승무원 여친 공개→쏟아진 악플 공격…"수준 잘 봤다" 분노[전문]

하지만 이후 악플러들은 여자친구를 향한 악성 댓글을 남겼다.

결국 해쉬스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다. 다들 그렇지 않나.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어 "이제 안 올린다. 다 보고 있는 거만 알고 있어라. 언제 어떻게 어디로 불려갈지 모른다"라며 "이거 보고 불안에 떨어라.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 같이 살고 있어라.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라고 경고했다.

[종합]해쉬스완, '♥'승무원 여친 공개→쏟아진 악플 공격…"수준 잘 봤다" 분노[전문]

다음은 해쉬스완 글 전문.

기사까진 그러려니 했다. 좋은 거만 보고 살고 싶었는데 다들 그러잖아.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 거 보여준 건데 평균 수준 잘 봤다. 이제 안 올린다.

다 보고 있는 거만 알고 있어라. 언제 어떻게 어디로 불려갈지 몰라. 이거 보고 불안에 떨어라. 몇 개월간 떨면서 지옥같이 살고 있어라. 전화 가는 순간부터 진짜 지옥이니까. 역시 변하는 게 없구나.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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