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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정인이 남편이자 기타리스트 조정치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모두 잠옷과 내복을 입은 모습으로 코로나 일상 속 모두가 집콕인 가운데에서도 긍정적이고 소소한 행복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정인과 조정치는 2013년 11월 부부가 됐다. 당시 지리산 등반으로 신혼여행을 대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7년 첫 딸을 얻은데 이어 2019년 12월 둘째 아들을 얻어 1남1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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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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