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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포티와 칼라가 결혼했다.
포티는 2011년 데뷔해 '듣는 편지' '봄을 노래하다' 등을 발표했다. 그러다 지난해 12월 보컬학원에 면접을 보러 온 여성을 성추행한 의혹으로 재판을 받았다.
칼라는 2016년 '막시'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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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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