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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빈우가 남편의 처가 살이 에피소드를 공개해 출연자들을 경악시켰다.
이어 그녀는 "남편에게 김장철은 1년 중 가장 지옥 같은 시간이다"라며, "어머니가 식당을 운영 중이다. 배추 200포기는 기본인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남자라고는 남편과 형부뿐이라 매년 김장할 때마다 사위들은 고생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혀 남자 출연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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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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