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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나라가 귀여운 실수를 공개했다.
촬영을 위해 헤어를 마친 오나라는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동안 피부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오나라는 7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십시일반'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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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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