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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구 선수 김연경이 넘치는 혈기로 행했던 과거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연경은 "쿠바나 스페인 선수들이 교란을 심하게 한다. 서로 소리 지르고 그런다. '야 일로 간다 절로 간다'고 한다. 일본은 하이톤으로 '하~이' 한다"며 각국의 선수들을 성대모사 했다. 서장훈은 "네트를 사이에 두고 경기하는 종목 선수들이 좀 점잖다"며 증언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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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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