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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의 부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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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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