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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6살 아들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삐뚤빼뚤한 글씨 속 엄마를 향한 귀여운 마음과 하트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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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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