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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혜빈이 이영자가 선물한 감자에 행복 미소를 지었다.
전혜빈은 "'편스토랑'으로 인연이 된 이영자언니께서 강원도 감자 농장을 응원하려 왕감자 선물을 보내주셨다"면서 "멋진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한다. 수해 피해로 인해 고단하실 대한민국 농민여러분 힘내세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2세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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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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