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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수해 복구를 위해 8억 9천만원을 기부했다.
임영웅의 팬들은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최근에는 임영웅의 데뷔 4주년을 맞아 다수의 팬 카페에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홀트아동복지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 기부해 시선을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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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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