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이 밥상을 이용해 수준급 서핑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유세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가 서핑보드 안사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세윤은 라면을 먹었던 밥상으로 서핑을 즐기고 있다. 물살을 가르며 자유자재로 묘기를 펼치는 그의 운동 신경이 놀라움을 안긴다. 유세윤은 밥상뿐만 아니라 스티로폼 상자로도 수준급 서핑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은 과거 한 방송에서 "5년 째 서핑에 빠져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영상 마지막에는 유세윤이 식탁을 들고 무게와 크기를 가늠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행동으로 보아 식탁이 다음 서핑보드로 선택됐음을 예상, 기대감을 높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