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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작고가 돈 스파이크가 예상치 못한 고양이 혐오 논란에 휩싸여 공분을 산 가운데, 직접 대중의 오해를 해명해 관심을 끌었다.
앞서 돈 스파이크는 이날 새벽 SNS에 "난 고양이과 동물을 싫어한다. 속을 알 수 없고 너무 이기적이고 주인도 몰라보며 평생 키워도 집 나가면 뒤도 안 돌아보고 끝. 난 개가 좋다. 배신을 안 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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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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