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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양동근이 코믹 연기에 대해 말했다.
한편,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여고 동창생들이 살기 위해 죽지 않는 존재 언브레이커블을 죽이기 위한 전대미문의 대결을 그리는 코믹 스릴러 영화다. '시실리 2km', '차우', '점쟁이들'을 연출한 신정원 감독의 8년만의 신작으로 이정현, 김성오,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가 출연한다. 오는 29일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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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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