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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대표 김진선)의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의 음악으로 이뤄진 오케스트라 콘서트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를 오는 27일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산하 예술단인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협연도 예정돼 게임 대표곡들을 국악기로 연주하여 가을밤 정취에 한층 더 어울리는 낭만적이고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11월 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는 오후 7시 30분부터 메가박스 41개 지점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러닝타임은 인터미션 포함 100분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6일부터 가능하며, 가격은 일반관 기준 성인 2만원, 청소년 및 우대 고객 1만 5천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