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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입양한 반려견 줄리엣과의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국내 개농장에서 구조된 골든 리트리버를 입양했고, 이 골든 리트리버가 '줄리엣'이다. 다니엘 헤니는 그 동안 국내에서 반려견 입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HSI의 활동을 돕고 있으며, 개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9살된 반려견 '로스코' 역시 국내에서 구조된 후 다니엘에게 입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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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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