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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원로배우 송재호가 7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드라마 '보통사람들' '부모님 전상서' '싸인' '추적자',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연평해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까지도 '자전차왕 엄복동' '질투의 역사'에 출연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 마련된다. 발인은 10일 예정.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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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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