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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노이즈 출신 한상일이 사망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걱정 마시고 돈 입금이나 장례식장 가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한상일은 1992년 그룹 노이즈 멤버로 데뷔, 90년대 인기 아이돌로 활동했다.
제가 죽었다고요
문자나 연락 받으시는 분들은 제가 아니니까
걱정 마시고 돈 입금이나 장례식장가지마세요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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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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