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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육종용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심장이 과로하고 있는 상태였고, 신체적 피로감 수치도 높았다. 감정도 많이 다운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상체는 뜨겁고 하체는 차가운, 심하게 불균형 상태였다. 이에 한의사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운동보단 식단이 중요하다. 살 빼는 것도 일에 들어간다. 다이어트는 여유로울 때 해야한다"면서 집에서 차 같은 걸 먹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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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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