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더욱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동국,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15세인 장녀 재시는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