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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억대 슈퍼카만 보면 춤이 절로..."약속을 미뤄야하나"

팝핀현준, 억대 슈퍼카만 보면 춤이 절로..."약속을 미뤄야하나"
팝핀현준, 억대 슈퍼카만 보면 춤이 절로..."약속을 미뤄야하나"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자신의 슈퍼카에 영감을 얻었다.

팝핀현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약속 있어서 나가려다 주차장에 서있는 내차보고 갑자기 춤을 추고 싶어졌다"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팝핀현준은 개인 차고에 주차된 자신의 슈퍼카를 가만히 보고 있다. 이때 "슈퍼카가 주는 영감"이라며 슈퍼카 앞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팝핀현준.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그대로를 춤으로 표현, 화려한 춤사위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팝핀현준은 "약속을 미뤄야하나...어제도 이랬던것 같은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팝핀현준, 억대 슈퍼카만 보면 춤이 절로..."약속을 미뤄야하나"

팝핀현준은 지난 7일에도 "점심 약속 있어서 나가려다 주차장에 서있는 내 차 보고 갑자기 춤을 추고 싶어졌다. 한시간 째 춤 추는 중. 약속을 미뤘다. 춤에 미친 거 맞죠? 아닌가? 차에 미쳤나?"라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과거 팝핀현준의 아내 박애리는 한 방송에서 "남편이 결혼 후 자동차 5대, 오토바이 2대까지 수집했다"며 밝힌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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