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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오윤아, 발달장애 子 민이 '다이어트 필요성'에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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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오윤아, 발달장애 子 민이 '다이어트 필요성'에 "내일부터"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러블리함을 자랑했다.

오윤아는 14일 자신의 SNS에 "아 낼부터 다이어트 할거에요~ 볼이 빨갛다~ 눈오는 수영 6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편안하게 드러누워 놀고 있는 오윤아의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싱글맘' 오윤아, 발달장애 子 민이 '다이어트 필요성'에 "내일부터"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엄마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 사랑이 가득한 아이로 자라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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