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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건강 이상설' 후 너무 야위었네…살 붙어도 너무 작은 얼굴

헤이즈, '건강 이상설' 후 너무 야위었네…살 붙어도 너무 작은 얼굴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헤이즈의 건강 회복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헤이즈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의 SNS를 공유하며 "사랑♡"이라는 글을 남겼다. 지인의 SNS에는 헤이즈와의 회동이 담겼다. 헤이즈는 이전보단 많이 살이 붙은 듯하지만 여전히 마른 근황이다. 건강 회복 중이라는 헤이즈의 야위었지만 밝은 근황이 돋보인다.

헤이즈, '건강 이상설' 후 너무 야위었네…살 붙어도 너무 작은 얼굴

헤이즈는 지난 1월 23일 열린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불참했다. 본상을 수상한 헤이즈를 대신해 무대에 오른 현아는 "헤이즈가 요즘 많이 아프다. 팬들이 걱정할까 봐 티를 안 낸다. 옆에서 잘 챙기겠다"고 전해 걱정을 불렀다. 이후 헤이즈는 약 두 달 만에 SNS에 셀카를 게재했고, 너무 마른 근황으로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해 12월 가수 이무진과 '눈이 오잖아'를 발매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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