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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자이언트핑크, 출산 후 90kg→75kg 감량 성공 "부기 관리 엄청, 그나마 사람같아"

'한동훈♥' 자이언트핑크, 출산 후 90kg→75kg 감량 성공 "부기 관리 엄청, 그나마 사람같아"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출산 후 15kg 감량에 성공했다.

자이언트핑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살 많이 빠졌냐"고 물었고, 이에 자이언트핑크는 "많이는 아니어도 부기랑 한 15kg 정도 뺀거 같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답했다.

'출산 전과 출산 후 몸무게를 알려달라'는 질문에는 "출산 전에는 90kg, 지금은 75kg까지 뺐다"면서 "진짜 옛날에는 살 빼기 정말 쉬웠는데ㅠㅠ 부기 관리는 진짜 엄청 하고 있다. 압박스타킹 신고 맨날 스트레칭하고 단호박 주스 먹고 노폐물 엄청 빼주고 있다. 그래서 그나마 사람 같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한동훈♥' 자이언트핑크, 출산 후 90kg→75kg 감량 성공 "부기 관리 엄청, 그나마 사람같아"

또한 "아기 낳고 따로 다이어트나 관리 하셨냐"는 질문에는 "저도 빼고 있는 중이다. 일단 아직 운동을 못해서 먹는거 부터 조절 중이다. 밤 6시 이후부터 최대한 안 먹고 아침을 한 낮 3시쯤 먹으려고 노력만..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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