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7살 딸이 차린 생일상에 큰 감동 “제사상 같지만 정말 고마워”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정가은이 어린 딸이 정성으로 차려준 생일상에 감동했다.
정가은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머니가 해준 돈까스에.. 계란후라이 올리고.. 급 빨대를 꽂고.. 클레이로 촛불 모양 만들고.. 약간 제사상 느낌은 나지만.. 과일도 저렇고 쌓아놓고.. 요구르트에 영양제 잔뜩 올려놓고.. 엄마에게 서프라이즈 생일상 차려주는 감동의 7세 딸.. #고맙다딸 #완전감동 #생일상 #따님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이 엄마를 위해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모두 모아 차린 생일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가은은 자신을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딸의 예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한편 싱글맘 정가은은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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