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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로마서 시차 적응 못해 얼굴 부었네..♥전선욱과 떠난 커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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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로마서 시차 적응 못해 얼굴 부었네..♥전선욱과 떠난 커플여행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로마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야옹이 작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감 후 산책. 시착 적응. 얼굴이 부었네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로마의 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 현재 전선욱 작가와 커플 여행 중인 야옹이 작가는 로마에서도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야옹이 작가, 로마서 시차 적응 못해 얼굴 부었네..♥전선욱과 떠난 커플여행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연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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